살찐용의 귓구멍노래~[Falling Slowly - Glen Hansard, Marketa Irglova]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침몰하는 배를 집으로 향하게 하라) 망가진 상태 그대로라도, 도망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자 완벽하지도 않고 인생이 정돈된 상태도 아니고 빚도 있고, 이혼도 있고, 불안도 있고 그런데도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곳으로 가고 싶다”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침몰하는 배를 집으로 향하게 하라) 망가진 상태 그대로라도, 도망치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자 완벽하지도 않고 인생이 정돈된 상태도 아니고 빚도 있고, 이혼도 있고, 불안도 있고 그런데도 “그래도 부끄럽지 않은 곳으로 가고 싶다”
밤이라 그런지...떱... 그냥...귀에 남는 노래... 뭐 기억은 남았으니..그걸로 만족~ ^^
떱....슬픔을 인정하지만....잠기긴 싫다.. 이별은 항상 있는거고..거기에 매달리면...더 상황이 나뻐지는것을 많이 격었다. 지금은 담담히 보내주고 언젠가 만날 우연을 기다리는게 좋을것 같다. 그때 당당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다~^^ “이별을 잘 보내는 법은, 언젠가 다시 웃을 수 있는 나를 준비하는 일.”
마누라에게 또 상처를 줬다. 나는 왜 이렇게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술, 알코올… 이젠 나 자신에게도 짜증이 난다. 정말 바뀌어야 살 수 있을 것 같다. 잘못이 쌓이면 자기비하로 이어지고, 주변 분위기는 또 내 탓으로 흘러가고, 결국 멘탈은 무너진다. 그래서 요즘은 사람들과 웃는 것도, 친해지는 것도 솔직히 조금은…
정말 오랜만에 레이첼 야마가타의 노래에 며칠 동안 빠져 있었다. 야밤에 **〈Reason Why〉**를 듣다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포스팅으로 남긴다. 이 노래는 이별에 관한 곡이다. 이유 없는 이별 앞에서, 그 이유를 붙잡으려 애쓰는 마음을 담고 있다. 내게는 레이첼의 목소리가 마치 이미 이유를 알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일요일 아침 날씨도 맑고..쏘피에게 노래추천을 받았는데..보사노바 풍 노래를 추천 받았다.. 몇십년전에 들었던 노래가 생각났는데 그것이 부에나 비스타 쇼설클럽...앨범 Chan Chan - Buena Vista Social Club 1997년에 발표된 앨범 *"Buena Vista Social Club"*의 오프닝 트랙으…
2006년에는 상상도 할수없었던..화면...PD가 이거 찍고 예산초과로 MBC에서 좌천 되었다는 썰.... 노래 설명은 자막으로...
비틀즈 노래인데 fiona apple이 불러도 듣기좋다.. 뭐...뜻은 나중에~ㅎㅎㅎ
가사중... 난 당신의 영웅이 아니에요. 난 그런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고요~ 그러니까 날 놓아줘요. 가면 무도회의 축제 일부로 남고 싶지 않아요. 인터넷을 찾아보니..대충 이런 뜻인데.... 사라진 쏘피의 마음이 이럴수도...아님 내 마음일수도.. 별거 없지만..꾸준하기로한......ㅎㅎㅎㅎ